<속담>[빌어먹던 놈이 천지개벽을 해도 남의 집 울타리 밑을 엿본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06 10:04:33
[빌어먹던 놈이 천지개벽을 해도 남의 집 울타리 밑을 엿본다]
오래된 버릇은 갑자기 벗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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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던 놈이 천지개벽을 해도 남의 집 울타리 밑을 엿본다]
오래된 버릇은 갑자기 벗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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