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빌려 온 말이 삼경이 되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05 09:12:31

[빌려 온 말이 삼경이 되었다]



말을 잠깐 타고 돌려주겠다고 했는데, 시간이 흘러 밤늦은 삼경(三更)이 되었다는 뜻으로, 잠깐 빌려 온 물건이 그럭저럭 오래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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