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빈 수레가[달구지가] 요란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04 08:45:14
[빈 수레가[달구지가] 요란하다]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이 빈 깡통이 소리만 요란하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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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수레가[달구지가] 요란하다]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이 빈 깡통이 소리만 요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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