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지 먹은 배는 연약과도 싫다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01 09:30:24
[비지 먹은 배는 연약과도 싫다 한다]
1.비지와 같은 하찮은 음식이라도 배불리 먹은 뒤에는 연약과와 같이 맛있고 먹기 좋은 음식이라도 먹을 생각이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하잘것없는 음식을 먹었더라도 배만 부르면 아무리 좋은 것도 더 먹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하찮은 것이기는 하나 먼저 간절한 소원이나 욕망을 충족시켜 주게 되면 그보다 썩 좋은 것이 생겨도 의미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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