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 오는 것은 십 리마다 다르고 바람세는 백 리마다 다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6-29 09:21:41

[비 오는 것은 십 리마다 다르고 바람세는 백 리마다 다르다]


『북』비는 가까운 거리에서도 내리는 정도가 같지 않으며, 바람은 비교적 먼 거리까지도 한 모양으로 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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