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 맞은 중 담 모퉁이 돌아가는 소리]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6-28 09:33:10
[비 맞은 중 담 모퉁이 돌아가는 소리]
남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낮은 소리로 불평 섞인 말을 중얼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맞은 중놈 중얼거리듯.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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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은 중 담 모퉁이 돌아가는 소리]
남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낮은 소리로 불평 섞인 말을 중얼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맞은 중놈 중얼거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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