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6-27 09:06:54
[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
스스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일을 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쓸데없는 간섭을 해서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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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
스스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일을 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쓸데없는 간섭을 해서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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