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선정
공학교육 질적 개선 통해 경쟁력 강화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6-22 19:53:43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이 지난 20일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시행하는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은 전문대학의 창의·융합형 글로벌 공학기술인재 양성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인하공전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공학교육 혁신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및 실행방안 수립과 공학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을 위한 공학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인하공전은 2022년까지 6년간(3년+3년) 정부 예산 총 6억원을 지원 받게 되며 캡스톤 디자인 지원 및 관련 교과목 개설을 비롯해, 기업연계형 교육과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을 수행한다.
진인주 인하공전 총장은 이번 지원 사업 선정을 통해 공업, 서비스, 디자인 분야의 역량을 두루 갖춘 공학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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