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6-21 09:17:42

[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



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 없는 사위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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