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아동미술과, '한국미술국제 공모대전' 대거 입상
대회장상, 한미재단이사장상, 최우수상 수상 등 31명 입상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6-16 19:15:35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 아동미술과 학생들이 '제23회 한국미술국제 공모대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뽐내며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대상에 안하련, 최우수상에 신희라 △우수상에 이경의, 한미재단이사장상에 전예진 △특별상에 조소희, 최제은, 장푸름, 김연주 △특선에 최수희, 홍다현, 김청미, 김혜경, 양순실, 이내화, 조경화, 조은정, 김은우, 정현선 씨가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역량 있는 신진작가 발굴 및 한국미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취지를 갖고 진행됐다. 10여 개국에서 참가자가 모여들어 그만큼 공모전의 품격을 높였다.
입상자들의 작품은 16일부터 29일까지 용산아트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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