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북단 거둥에 보군진 몰리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6-15 09:14:31

[북단 거둥에 보군진 몰리듯]



임금이 북단에 거둥할 때에 지형이 협소하여 보군(步軍)이 급히 달려갔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급히 덤비고 법석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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