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부잣집 업 나가듯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6-09 08:48:19

[부잣집 업 나가듯 한다]



부잣집을 지키는 업이 나간다는 뜻으로, 까닭 없이 갑자기 집안이 망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