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6-07 10:04:39
[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
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잣집이 망해도 삼 년을 간다ㆍ큰 집이 기울어도 삼 년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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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
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잣집이 망해도 삼 년을 간다ㆍ큰 집이 기울어도 삼 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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