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미래를 원하나요? 그렇다면 미래가치가 뛰어난 대학, 서울과기대를 선택하세요"
[우리 대학이 최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성민
jsm@dhnews.co.kr | 2016-06-02 09:55:29
정부재정지원사업 8관왕 달성,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서울 소재 유일 국립 종합대 자부심
'공원형 캠퍼스' 인기, 건물 신축·리모델링으로 캠퍼스 환경 개선…등록금, 사립대의 60~70% 수준
"미래는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미래의 모양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이홍구 전 국무총리)
"우리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사상가 시몬 베유)
미래는 앞으로 다가올 시간이다. 그렇다면 막연히 미래를 기다려야만 할까? 답은 'No!' 노력과 선택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이홍구 전 국무총리의 명언처럼 미래의 모양을 선택할 수 있다면, 시몬 베유의 명언처럼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이에 대학 선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성공적이고 멋진 미래를 보장하는 대학을 만나야 미래에 웃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미래가치가 뛰어나고 입학 전보다 입학 후 만족도가 훨씬 높은' 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다. 정부재정지원사업 8관왕 달성, 특성화 대학 부문 아시아 32위,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등이 서울과기대가 자랑하는 성과들. 서울과기대의 강점과 우수성을 한재륜(경영학과 1학년) 씨와 백다은(전기정보학과 1학년) 씨에게서 들어봤다.
대학 입시에서 서울과기대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한재륜(이하 재륜): 대학 입시를 준비하며 서울과기대를 처음 알게된 이후부터 서울과기대에 관심을 갖고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그러자 100년 이상의 역사, 서울 소재 유일 종합 국립대, 저렴한 등록금, 교환학생·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처럼 강점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서울과기대를 선택했습니다.
백다은(이하 다은): 고교 시절 내내 전기공학과를 희망했습니다. 서울과기대는 전통적으로 공대가 유명한 데다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바뀌면서 평판도가 크게 좋아졌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Tip 서울과기대의 역사는 100년이 넘는다. 1910년 설립된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로 출범, '경성공립직업학교→경기공립공업학교→경기공업고등학교→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경기공업전문학교→경기공업전문대학→경기공업개방대학→서울산업대학→서울산업대학교'의 역사를 거쳤다. 2010년에는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서울과기대로 교명이 변경됐다. 이어 서울과기대는 2012년 3월 1일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전환했다. 서울대가 2011년 12월 국립대학법인으로 전환함에 따라 현재 서울에 소재한 종합 국립대는 서울과기대가 유일하다.
서울과기대 재학생으로서 학교 자랑을 한다면요.
재륜: 가시적인 성과가 매우 우수합니다. 서울과기대는 정부재정지원사업 8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대학평가에서는 특성화 부문 아시아 30위권 위상을 자랑합니다.
Tip 서울과기대의 성장세는 한마디로 '승승장구', '일취월장'이다. 정부재정지원사업과 대학평가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 것. 먼저 서울과기대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2단계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수도권 대학 특성화(CK-II) 사업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BK(Brain Korea)21 플러스 사업 ▲실험실습실(연구실) 안전환경기반 조성사업 ▲고용노동부 IPP형 장기현장실습제 사업 ▲공학교육혁신센터 및 거점센터사업 ▲평생교육단과대학 지원사업에 선정, 정부재정지원사업 8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23위 ▲2015 영국 QS 아시아대학평가 특성화 부문 아시아 32위·국내 2위 ▲한국연구재단 발표 '교수 1인당 논문 게재 실적' 전국 1위 등 서울과기대는 각종 대학평가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취업률 최상위권 대학으로 명성이 높은데요.
다은: 제가 서울과기대를 선택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취업률 1위 대학'에 대한 믿음입니다. 선배들을 보면 KBS 방송계열에 매년 5~6명씩 꾸준히 합격을 하고 대기업 등으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습니다. 교수로 임용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Tip 장기화되고 있는 취업난. 이에 '취업 잘 시키는 대학', 서울과기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전국 4년제 '나'그룹(졸업생 2000명 이상~3000명 미만) 대학 가운데 2013년도를 제외하고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취업률 1위를 지키고 있다.
비결은 명품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현장실습 프로그램. 즉 서울과기대는 1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설계> 교과목을 교양필수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년 1학기마다 학과별로 강좌를 구성, △실용적인 글쓰기 △독서 특강 △해외 유학 △프레젠테이션 등 기초직업 능력 향상 과정을 제공하고 △커리어 로드맵 작성 △기업분석 등의 과제를 부여한다.
특히 서울과기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장기현장실습(Cooperative Education Program·Co-op) 프로그램을 도입한 뒤 기업과 학생 매칭 등의 장기현장 실습 노하우를 쌓아왔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시범대학', 서울시의 '캠퍼스 CEO 육성사업' 등에 선정됨으로써 인턴십과 학생 창업지원을 위한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다.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역시 서울과기대의 자랑이다. 캡스톤 디자인이란 공학계열, 디자인계열 학생들의 산업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실시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서울과기대가 최초로 캡스톤 디자인을 도입했다. 캡스톤 디자인에 따라 서울과기대 학생들은 3학년 때까지 배운 내용을 토대로 4학년 때 팀을 이뤄 창의적인 작품을 직접 설계·제작한다. 이를 통해 문제해결능력, 협업능력, 의사소통능력, 발표 능력 등을 배우며 취업 경쟁력을 키워 가고 있다.
명품 실습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러닝팩토리와 자동차실험실이 대표적이다. 러닝팩토리는 학생들이 첨단 생산기술을 체계적으로 실험·실습할 수 있도록 고속가공기, 머시닝센터, 슈퍼드릴, 밀링머신, 3D프린터 등이 구비된 공장형 실험실습실이다. 자동차실험실에는 엔진동력계, 중량분석기, 엔진튠업 시험기, 디젤 인젝터 시험기, 교보재 차량(승용차) 등 주요 기자재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서울과기대 캠퍼스는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지 않나요.
재륜: 서울과기대 캠퍼스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미 여러 잡지와 드라마 등에서 소개가 많이 됐습니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촬영지로 사용됐습니다. 드라마 속에서 보던 길을 제가 실제 걷고 있으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잡지와 드라마에 소개된 곳 외에도 명소가 많아 서울과기대 학생들은 아름답고 멋진 캠퍼스에서 사색과 휴식을 즐깁니다.
Tip 서울과기대를 방문하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불암산 기슭 약 51만㎡ 규모의 평지로 구성된 자연녹지 위에 연못, 나무숲, 잔디 등이 어우러져 '공원형 캠퍼스'의 운치를 뽐내기 때문이다. 서울과기대 정문부터 교정으로 펼쳐진 향학로('배움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의미), 붕어방('붕어가 사는 방'의 의미를 가진 연못), 둘레길 등 서울과기대 캠퍼스 곳곳이 자연의 선물이다. 지난 5월 13일에는 서울과기대 대학본부 옥상에 스카이라운지가 조성, 또 하나의 명소가 탄생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서울과기대 캠퍼스에는 역사와 첨단이 함께 숨을 쉬고 있다. 다산관·창학관과 대륙관 등은 등록문화재 지정 건물로 서울과기대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된 건물 신축, 리모델링에 따라 서울과기대 캠퍼스는 최신식으로 탈바꿈했다. 2015년에는 산학협력연구동이 착공됐고 중앙도서관 330㎡의 널찍한 공간에 북카페가 문을 열었다. 올해는 900명 규모의 제4생활관이 첫 삽을 떴고 2019년까지 창조융합연구동이 완공될 예정이다.
장학제도와 글로벌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다은: 서울과기대는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토익이나 텝스 성적이 향상되면 지급되는 장학금도 있습니다. 또한 서울과기대는 해외 대학과의 교류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Tip 서울과기대는 서울 소재 유일 종합 국립대다. 이에 무엇보다 등록금이 공학계열 기준 연간 530만 원대로 서울 소재 주요 사립대의 60~70% 수준이다. 반면 2015년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은 25%를 기록,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전국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학생들이 외국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국제교류장학금 등 해외 장학시스템도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서울과기대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목표로 토익, 토플, 영어회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 기간에는 영어캠프(STEP Camp)를, 학기 중에는 방과 외 영어장학프로그램(STEP Master)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외국대학과의 복수학위프로그램도 주목된다. 정보통신대학 컴퓨터 공학과의 경우 영국 허트포드셔대(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복수학위프로그램을, 조형대학과 기술경영융합대학 글로벌테크노경영 전공의 경우 미국 몽클레어 주립대(Montclair State University)와 복수학위프로그램을, 기술경영융합대학 MSDE 전공과 ITM 전공의 경우 영국 노섬브리아대(Northumbria University)와 복수학위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서울과기대란 어떤 대학인가요.
재륜: 서울과기대는 저에게 '새로운 무대'입니다. 저는 상급 학교에 진학할 때마다 동아리 활동 등을 하면서 방송계열 분야의 꿈을 키워 왔습니다. 서울과기대에서도 여러 프로그램들을 통해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과기대는 저에게 '자부심'입니다. 서울과기대의 입시 경쟁률은 매년 상승하고 있는데 경쟁률 상승은 대학의 위상과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과기대에 자부심을 느끼고 서울과기대를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은: 서울과기대는 저에게 '세계의 축소판'과 같습니다. 서울과기대에 입학해 여러 지역의 친구들, 외국인 유학생들과 교류하면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또 하나 서울과기대는 저에게 '따뜻한 대학'입니다. 총장님과 교수님들이 학생들을 진심으로 아껴 주시고 학생복지위원회와 학과 사무실을 방문하면 필요할 때 우산, 돗자리, 충전기 등을 빌릴 수 있습니다. 학교가 학생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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