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부서진 갓모자가 되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6-02 09:54:20

[부서진 갓모자가 되었다]



사람이 남에게 꾸지람을 듣고 무안을 당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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