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 견인하는 인천대"

2016년 대한민국 창업리그 전국예선 시상식 및 학생창업공간(DO!Lab) 개소식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6-01 15:49:49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청년 창업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인천대는 1일 송도 미추홀캠퍼스에서 2016년 대한민국 창업리그 전국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한민국 창업리그 전국예선은 3월 28일부터 4월 15일까지 모집을 거쳐 126개 팀이 경쟁했다.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총 10개의 수상팀이 선정됐다.


수상팀에게 지급된 총 상금은 2000만 원으로 각 부문 대상에게는 500만 원, 최우수상 2팀에게는 각 300만 원, 우수상 2팀에게는 각 100만 원, 장려상 4팀에게는 각 50만 원이 지급됐다. 가장 높은 점수로 대상을 차지한 주식회사 아이엔에이치 김인규 대표(제조부문 대상)에게는 도전 K-스타트업 2016 진출권도 부여됐다.


한편 시상식에 이어 송도 미추홀캠퍼스 별관 B동 411호에서는 학생창업공간인 두랩(DO!LAB) 개소식이 진행됐다.


인천대 창업지원단 정영식 단장은 “창업동아리는 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인천대가 지역창업거점대학으로서 청년창업의 활성화를 견인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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