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부등가리 안 옆 죄듯[조이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5-30 08:38:33

[부등가리 안 옆 죄듯[조이듯]]


무슨 일을 저질러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여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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