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장수 여성 수상, 숙명여대 명예박사 됐다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5-25 17:51:07
캐나다 역사상 최장기 여성 수상이자 성공적인 워킹맘의 모범사례로 널리 알려진 크리스티 클락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수상이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숙명여대는 25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크리스티 클락 수상의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클락 수상은 “여성 교육을 통한 구국이라는 창학이념을 가진 특별한 대학, 숙명여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아 영광스럽다”며 “양국이 더욱 많은 여성들을 리더로 성장시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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