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 '아침 든든 천원 밥상' 운영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든든한 국밥 제공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5-25 17:38:51
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는 25일부터 ‘아침 든든 천원 밥상’을 운영한다. 시범으로 운영되는 천원 밥상이 학생들의 호응이 높으면 강릉캠퍼스에 이어 원주캠퍼스까지 확대하고, 다양하고 든든한 아침 메뉴도 개발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강릉원주대의 ‘아침 든든 천원 밥상’은 학생회관 학생 식당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운영한다.
강릉원주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 관계자는 "천원 밥상 서비스와 함께 문화관 식당 점심 운영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시간 늘리고, 학생식당도 저녁 운영 시간을 30분 늘려 7시까지 운영한다. 또 어묵, 만두, 등 학생들이 선호하는 맞춤형 메뉴를 개발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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