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5-23 09:25:12
[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비 잦은 것.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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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비 잦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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