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1~28일 ‘밀착형 전공체험’ 실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5-20 16:49:58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입학전형센터는 고교생들의 올바른 진로 설정을 돕고 다양한 전공에 대한 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공별 '밀착형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고교생 초청 전공체험활동은 일자별로 18개 전공 학과별로 실시되며, 각 전공별 40명에서 최대 100명까지 전국 고교별로 학생을 추천받아 총 1020명을 대학 캠퍼스로 초청해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 KU전공체험은 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제학과, 건축학과, 인프라시스템공학과, 줄기세포재생생물학과, 인터넷·미디어공학과 등 새롭게 참여하는 학과가 대폭 확대됐다.
5월 21일 줄기세포재생생물학과(주요내용: 줄기세포 관찰 및 기초 실험, 유전자 증폭, 단백질 발현 분석)를 시작으로 다양한 전공 관련 체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건국대는 2010년부터 매년 전공체험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7200여 명의 고교생이 참가해 대학 진학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KU전공체험에 참여한 고교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실제로 전형에 지원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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