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앞으로도 수험생 대입 부담 완화할 것"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5-19 21:53:42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원하는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한원균 한국교통대 글로벌입학본부장은 "앞으로도 한국교통대는 학교교육 중심의 대입전형 확대와 최저학력기준의 단계적 완화, 고른기회전형의 확대 등을 통해 수험생들의 대입 부담을 완화하고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는 교육부의 대입전형 간소화 정책에 맞춰 '3(수시)+2(정시)'의 간소화된 전형체계를 확립하고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대입정보 제공 등 대입전형 개선과 고교교육 정상화 지원을 위한 선도적 모델을 제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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