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이경순·임종은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5-18 17:20:25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간호학과 이경순 교수와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교수가 다양한 학술활동과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도 33판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인명정보기관(ABI), 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매년 정치·경제·사회·교육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거둔 인물을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이 교수는 최근 디톡스에 관한 연구와 음악치료가 심혈관과 자율신경계 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 등을 진행했다. 임 교수는 다양한 노인의 낙상예방 및 균형증진 프로그램에 관한 연구와 스마트폰 및 온라인게임 중독이 정신 및 근골격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등을 진행해 그 성과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