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5-17 08:39:54
[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이 없으니 마치 꿈속에서 사는 것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무사태평하여 눈앞에 닥치는 걱정을 모르고 지냄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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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이 없으니 마치 꿈속에서 사는 것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무사태평하여 눈앞에 닥치는 걱정을 모르고 지냄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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