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파리 에스크대와 4년째 교류 이어가

인터랙티브 다큐 공동 제작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5-13 11:49:30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와 프랑스 국립 '파리 에스트 마른느 라 발레 대학교(이하, 에스트대학)'가 4년째 국제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


양교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영화와 ICT가 융합된 새로운 미디어 컨버전스 장르인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를 공동제작해 12일 동의시네마홀에서 공개했다.


에스트대학 웹문화기술 대학원생 30명, 교수진 6명과 동의대 영화학과 학생들이 제작에 참여했다. 이들은 '부산-파리의 도시성'을 주제로 △프랑스의 한류 : K-팝 △종교의 공간 & 삶의 공간 △도시의 여정 △군중 속의 개인(도시의 고독) △밤의 여정 △도시 디자인 등 6개 세부 주제로 팀을 나눠 두 도시의 독특한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제작된 영상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mlv.djehouti.com/projet2/)를 통해서 볼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