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보리방아 찧을 때면 시어머니 생각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5-13 09:12:06

[보리방아 찧을 때면 시어머니 생각난다]



『북』힘든 보리방아를 찧을 때면 한몫 맡아 일을 도와주시던 시어머니 생각이 난다는 뜻으로, 힘든 일에 부닥치면 그전에 밉게 보이던 사람도 그리워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