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계속지원 대학' 선정
박두한 총장, "非常의 시대를 넘어 飛上하기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5-12 21:13:59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 중간평가 결과 75개 대학중 상위 70%에 포함돼 계속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SCK사업은 2014년 5개년 계획으로 전문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재정지원사업이며 사회·산업 수요에 기반을 두는 것이 특징이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非常의 시대를 넘어 飛上하기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이라며 "ACE36 교육으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해 국내 최고의 보건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희 삼육보건대 특성화사업단장은 "삼육보건대는 교육부 특성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으로서 재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교육 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간호학과와 의료정보과 등을 중심으로 취업약정형주문식교육사업을 더욱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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