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5-09 09:47:52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



『북』 새조차도 제 보금자리를 극진히 사랑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족과 가정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