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은총, 목원의 앞날 위에 함께 하기를"

목원대, 개교 62주년 기념예배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5-02 17:50:09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는 5월 2일 교내 채플실에서 국내·외 외부인사와 교내 구성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열리는 개교기념식에서는 박영태 이사장의 성경말씀에 이어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의 축사가 이어졌다. 기념식에는 장종태 서구청장, 이군호 전 목원대 총장 등이 참석해 함께 62주년의 역사를 축하했다.


이날 기념예배에서는 신학대학 86학번 동기회의 입학30주년 기념 1000만 원 기탁, 사닥다리회의 개교 62주년 기념 1000만 원 기탁, 총동문회(회장 전제모)의 '목원동문의 길' 조성 기금 6000만 원 등 총 8000만 원의 발전기금 기탁이 있었다.


박노권 목원대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개교 62주년을 축하하면서 하나님의 은총이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과 목원의 앞날 위에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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