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병막 구경이 장자(長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5-02 09:38:34

[병막 구경이 장자(長子)]



다 죽어 가는 전염병 환자를 보고 나면,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도 자기 신세를 장자보다 낫게 생각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