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병들어야 설움을 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5-02 09:36:46
[병들어야 설움을 안다]
제 몸에 병이 나야 병난 사람의 설움을 안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그 설움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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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어야 설움을 안다]
제 몸에 병이 나야 병난 사람의 설움을 안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그 설움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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