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콘텐츠 창의인재 육성 나서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플랫폼기관 3년 연속 선정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4-23 17:18:57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영상대학원·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플랫폼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동국대 영상대학원·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은 오는 2017년 1월까지 총 4억 34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동국대는 4월부터 창의인재사업팀을 중심으로 10명의 멘토와 함께 창의인재 21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창의인재 육성에 나선다. 선발된 창의인재들은 산학연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CT Producer'와 이해랑예술극장을 활용한 쇼케이스 '데뷔를 대비하라' 등 경쟁력을 인정받은 다양한 창의인재 육성 특화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동국대 관계자는 "융합형 CT(Culture Technology) 분야 최고의 R&D기관으로서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영상문화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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