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벙어리 속은 벙어리가 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4-21 09:09:03
[벙어리 속은 벙어리가 안다]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라야 그 마음을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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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 속은 벙어리가 안다]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라야 그 마음을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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