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의 실습 경험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
삼육보건대,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2년 연속 선정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4-12 22:12:46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간호학과 학생 5명이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에 선발됐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전문대 학생들에게 해외 각국에서의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감각과 전공실무능력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해외 문화 체험을 통해 경력과 진로 설계를 돕고 어학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선발된 5명의 참가학생은 40시간 이상의 외국어 및 기본소양교육 과정을 수료한 후 독일 함부르크로 파견돼 4주간의 현지적응교육과 12주간의 현장실습(병원)을 체험하게 된다. 현지 실습활동을 통해 학점도 취득한다.
삼육보건대 학생들은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8월 말 출국해 12월 말 입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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