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벌초 자리는 좁아지고 배코자리는 넓어진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4-11 08:49:36

[벌초 자리는 좁아지고 배코자리는 넓어진다]



『북』벌초를 마지못해 하는 탓으로 그 구역이 차차로 줄어들고 작아도 될 배콧자리는 쓸데없이 자꾸 넓어지기만 한다는 뜻으로, 주객이 전도되어 주되는 것은 밀려 나가고 부차적인 것이 판을 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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