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벌레 먹은 배추[삼] 잎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4-08 09:00:15

[벌레 먹은 배추[삼] 잎 같다]


벌레가 파먹은 배추의[삼의] 잎사귀 같다는 뜻으로, 얼굴에 검버섯이나 기미가 많이 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