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버선목이라 (오장을) 뒤집어 보이지도 못하고]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4-06 09:16:28

[버선목이라 (오장을) 뒤집어 보이지도 못하고]



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선목이라 뒤집어 보이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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