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로 온 가족 소통문화 조성한다"

인제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도란도란, 나의 박물관 이야기 사업' 선정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3-31 17:54:03

인제대학교(총장 차인준) 박물관이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나는야 의학 척척박사>로 '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도란도란, 나의 박물관 이야기' 사업에 선정됐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박물관협회의 공모 사업으로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와 함께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인제대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나는야, 의학 척척박사>는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프로그램으로 근현대 의학을 주제로 한다. 전시실과 연계한 강의, 미션활동, 체험활동 등을 4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과목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등 융합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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