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백모래밭에 금 자라 걸음]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3-29 09:47:31

[백모래밭에 금 자라 걸음]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명전 대들보의 명매기 걸음ㆍ양지 마당에 씨암탉 걸음.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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