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장애인 복지 향상에 앞장섭니다"
정성민
jsm@dhnews.co.kr | 2016-03-27 13:22:13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장애인 권익보호와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학내 주요 보행안전통행로 오르막길 구간에 핸드레일과 보호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장애인들의 이동환경을 크게 개선한 것. 이동환경이 개선된 오르막길은 △정문~법과대학 △용봉탑~경영대 로터리 △경영대 로터리~제2학생회관 등 3개 구간이다.
앞서 전남대는 장애 학생들에게 편의와 휴게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대학본부 1층에 전용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다. 휴게실에는 자동 출입문과 높낮이 조절 책상, 전통 스크린, 프로젝트, 응접 세트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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