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국시 '2년 연속' 100% 합격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20명 응시해 전원 합격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6-03-24 13:31:51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20명은 1월 23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치러진 '2016년 제14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 응시해 지난 23일 모두 합격통지를 받았다.
이로써 인천대 사회복지학과는 2년 연속으로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시험의 전국 합격률은 47%를 기록했다.
한편 인천대 사회복지학과는 2006년 사회복지학전공으로 출범, 2011년 30명 정원의 사회복지학과로 확대됐다. 현재 7명의 소속 교수들이 지역 사회복지를 선도하는 핵심 전문 인력을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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