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3-24 08:52:48

[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



잔뜩 먹은 고양이가 흡족해서 제 새끼를 핥아 주며 냄새를 맡듯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마음이 흐뭇해서 이것저것 살펴보고 만져 보고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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