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배나무 밑에 앉아 선 배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3-23 09:19:36

[배나무 밑에 앉아 선 배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북』배나무 밑에 앉아서 배라도 떨어지면 가지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일에 기대를 걺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