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소통하며 학교 위해 경청할 것"
삼육보건대, 제76대 총학생회 '도란도란' 발대식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6-03-22 13:58:27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의 새로운 총학생회가 출범했다.
삼육보건대는 22일 삼육보건대 대강당에서 '제76대 도란도란 총학생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발대식에는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을 비롯해 교학처장, 교목실장과 각 학과별 교수 및 재학생, 총학생회 임원이 참석했다.
박 총장은 전임 총학생회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는 한편 "최고의 진심대학, ACE대학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비전세움'을 통해 세운 비전을 이제는 '비전키움'으로 전환해 진심을 다해 학생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제76대 총학생회장인 정승환 씨(간호학과)는 "도란도란, 소통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의견을 경청하고 하나로 모아 실생활에 반영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총학생회 임원은 회장 정승환 씨(간호학과)를 비롯해 부회장 오소연 씨(치위생과), 총무부장 강병수 씨(간호학과), 홍보부장 김규익 씨(의료정보과), 종교부장 왕유진 씨(피부건강관리과), 체육부장 백예림 씨(사회복지과), 복지부장 박소연 씨(뷰티헤어과), 문화부장 김지니 씨(치위생과), 복지부장 채희진 씨(사회복지과) 등 9명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