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간 근속해주신 노고, 고맙습니다"

학교법인 유한학원·유한대, 개교 제38주년 기념식 개최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6-03-17 13:36:32

학교법인 유한학원(이사장 유도재)·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가 개교 38주년을 맞았다.


유한대는 개교 제38주년을 기념하며 17일 유한대 유재라관 대강당에서 근속상 시상 및 우수교원(산학협력교원 및 산학협력중점교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류천열 교수, 정기범 교수, 박홍수 팀장, 최진 팀장 등 4명이 30년 근속상을 받아 대학 구성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외에도 20년 근속상 6명, 10년 근속상 8명이 각각 수상했고, 교직원 8명이 최우수 및 우수교원상을 받았다.


이권현 유한대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의 유한대가 있기까지 열정적으로 노력해 주신 근속 직원 및 우수교원 여러분들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대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LINC(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 육성 사업 2단계 선정,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 사업 선정, 국무총리상 수상 등 각종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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