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3-17 09:01:52
[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무엇이나 산출되는 그 본바닥에서 팔아야 실수가 없지 더 이익을 남기려고 멀리 가지고 가거나 하면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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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무엇이나 산출되는 그 본바닥에서 팔아야 실수가 없지 더 이익을 남기려고 멀리 가지고 가거나 하면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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