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3-17 09:00:27
[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
집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방앗간에서 울었다고 하여도 그 집에 조상한 것이라는 뜻으로, 마음이 문제이지 장소나 형식이 문제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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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
집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방앗간에서 울었다고 하여도 그 집에 조상한 것이라는 뜻으로, 마음이 문제이지 장소나 형식이 문제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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