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밥이 얼굴에 더덕더덕 붙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3-14 09:21:21
[밥이 얼굴에 더덕더덕 붙었다]
얼굴이 복이 있게 생겨서 잘살 수 있을 상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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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얼굴에 더덕더덕 붙었다]
얼굴이 복이 있게 생겨서 잘살 수 있을 상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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