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밥이 다 된 가마는 끓지 않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3-14 09:20:28
[밥이 다 된 가마는 끓지 않는다]
『북』 밥이 다 끓어서 물이 잦아든 가마는 끓을 것이 없다는 뜻으로, 일이 잘되거나 순조롭게 다 된 경우에는 오히려 조용한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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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다 된 가마는 끓지 않는다]
『북』 밥이 다 끓어서 물이 잦아든 가마는 끓을 것이 없다는 뜻으로, 일이 잘되거나 순조롭게 다 된 경우에는 오히려 조용한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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