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역사 지닌 '명품 교육대학원' 자리매김
인하대 교육대학원, 2016 글로벌 브랜드 교육발전 부문 대상 수상
김보람
brkim@dhnews.co.kr | 2016-03-08 16:17:08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가 자타공인 명품 교육기관으로 거듭났다.
인하대 교육대학원은 지난 1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6 글로벌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발전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브랜드 대상은 글로벌 시대를 선도해 나가며 평화롭고 행복한 소통으로 더불어 사는 인류 평화에 공헌하는 국내·외 기관, 개인 등을 선발하는 행사로 국제언론인클럽, (사)나눔해요 운동본부, 청소년미디어방송진흥원이 공동 주최했다.
인하대 교육대학원은 1978년에 설립된 후 지금까지 6000여 명의 우수한 교육학 석사를 배출, 경인지역의 교육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현재 22개 전공에 500여 명의 원생이 각자의 전공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갖추고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부응하는 교육전문가 길을 걷기 위해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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